지속경영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한 첨단 디지털 산업의 작은거인,(주)이랜텍입니다.

[인도법인] Elentec INDIA CSR 활동

  [인도법인] Elentec INDIA CSR 활동            기업은 기본적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집단이다. 하지만 최근 기업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의 존재 자체만으로 공동체나 지역 사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많은 다국적 회사들이 동참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 활동의 일환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하 CSR로 표기) 활동은 경영활동에서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마케팅의 일환으로 보는 이들도 있지만, 이 역시 소비자들이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에 기업은 더 신경을 써서 CSR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이랜텍 인도법인은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으로 약 5,000명의 현지인을 고용하는 인도 UP주에 주요  해외 투자 생산 법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인도 정부의 CSR 활동 장려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랜텍 인도법인의 CSR활동의 시작점과 주요 진행 사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0년 2월 13일 이랜텍 인도법인은 현지 NGO 단체 SHARE와 사회적 책임 활동 CSR에 관한 MOU  체결식을 그레이터 노이다 산업 개발국 Greater Noida Industrial Development Authority (GNIDA)에서  진행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이랜텍 인도 법인의 CSR 활동에 대한 관련 기사가 신문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보도되었다.  이랜텍 인도법인에서는 현지 NGO 협력업체(SHARE)와 공동 프로젝트를 구성한 후 아래 세 가지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사회적 책임 활동 CSR을 진행하기로 협의하였다.     1. 건강 검진 지원  인근 지역 경찰관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차를 지원하여 건강 검진 및 필요 의약품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40회 진행 완료하였다.  2. 도로 안전 시설 개선  회사 주차장 환경 개선 및 인근 5KM 도로에 도로 교통 안전 시설(점멸등, 반사판, 표지판) 설치 및 로터리   정비 사업 등을 진행하였다.  3. 교육 지원 사업   낙후된 지역에 교육 자재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을 개선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재직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활동을 위한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랜텍 인도법인은 수도 뉴델리 인근 그레이터 노이다와 노이다 지역에 총 3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형구 법인장을 필두로 하여 총 25명의 주재원이 근무하고 있다. 투명 경영, 고객 만족, 품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경영 이익 달성 및 생산성 향상 등 목표 달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인도 정부 CSR 정책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녕법인] 수녕시 마스크 기증식

  [수녕법인] 수녕시 마스크 기증식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를 발생시킨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마스크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고, 구할 수 있는  마스크 값은 폭등하였다. 마스크 공급이 핵심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랜텍 수녕법인은 ‘20년 02월 18일  수녕시에 마스크 기증식을 진행하였다.        마스크 기증식에서는 수녕법인 한승웅 법인장 및 관리팀 이호석 선임, 탕롱우 선임, 장루이 전임이 참석 하였으며, 시 정부에서는 관리위원회 및 재정국 任常菊 국장, 수녕일보 기자단 등 총 8명이 참석하였다.  수녕법인 및 시 정부 참관 하에 의료용 일반 마스크 19,500개와 1급 방진 마스크 500개, 총 20,000개의  마스크를 기업 상급 기관인 개발구 관리위원회에 전달하였다. 해당 마스크들은 전량 수녕시 제 1인민병원에  전달되었으며, 위급한 환자 및 병원 의료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수녕법인과 수녕시 개발구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협력 관계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금번 마스크  기증식을 통하여 이랜텍 수녕법인과 수녕시, 즉, 한국과 중국은 다시 한번 끈끈한 우정에 대한 인연을 드러내게  되었다. 앞으로도 변치 않는 우정으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를 이루어 가길 바라며 수녕법인의 수녕시 마스크 기증식을 마친다.

[말련법인] 행복 나눔 CSR 활동-'울린 누하 사랑의 집' 봉사활동 실시

  [말련법인] 행복 나눔 CSR 활동-'울린 누하 사랑의 집' 봉사활동 실시             2018년 06월 30일, 말련법인 최현주 법인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현지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 날은 말련법인이 인근 소재의 고아원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날이었다.  이번 고아원 봉사활동은 말련법인이 지역사회에서 받은 다양한 지원을 다시 지역사회로 돌려줌으로써  사회의 지속적 발전을 돕는 의미로 계획되었다.  이 날 봉사활동을 실시한 고아원은 우리 말련법인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울린 누하 사랑의 집 (Rumanh Penyayang Ulin Nuha)’이었다. 이 곳에서는 어린 어린이부터 10대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22명의 어린이와 14명의 청소년이 생활 중이다. 이 아이들은 주로 부모님과 연락이 닿지 않는  아이들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잠시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는 아이들도 있다. 아이들은 연령대 별로  나뉘어 나란히 위치한 두 채의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다행히 이 두 채의 주택은 모두 지역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40여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관리자는 5명뿐으로 늘 빠듯한 상태이다.   금번 봉사활동은 말련법인에서 자체적으로 조직한 CSR 커미티가 주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현지 임직원들  약 10여명으로 구성된 CSR커미티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진행하였다. 방문하기 전 전반적인 고아원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 부식, 가전제품부터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학용품까지, 고아원의  요청사항을 검토하고 실제 준비 가능한 물품을 확인하였다. 모든 물품을 구입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CSR 커미티는 오랜 시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벌여왔다.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발생한 쓰레기 중  재활용품을 수거업체에 판매하며 얻은 수입도 봉사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쓰였다.         드디어 봉사활동 당일, 여느 날과 같이 무더운 날씨에도 직원들은 부지런히 봉사활동을 준비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고심하여 준비한 지원 물품을 나르고 싣는 직원들의 얼굴에는 한결 같은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울란 누하 사랑의 집에 도착하여 먼저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생활중인 아이들을 만나 한 명 한 명을 위해 포장된 선물을 직원들이 직접 전달하였다. 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의 말을 나누었다. 선물을 주는 직원들의  얼굴에도, 선물을 받는 아이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CSR이란 기업 활동에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 관계자에 대해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경영기법이다.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업영역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관심사들을  분석하고 수용하여 기업의 경영활동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 당사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이며 주로 자선, 기부, 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전략적인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법률적인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유익한 공공선의  달성을 목표로 둔다.  이러한 CSR이 기업 경영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면서 말련법인 또한 자체적으로 CSR 커미티를  조직하였다. 다만 이전에는 갑작스런 사고나 병환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적인  모금활동 등을 진행해 왔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법인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시각화하며  임직원들로 하여금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그 범위를 외부로 확대하고 있다.  최현주 법인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울란 누하 사랑의 집의 환경개선에 더욱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더욱 다양한 CSR활동을 통해 환원하여 지역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며  win-win 할 수 있는 길로 나아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수녕법인] 쓰촨성 마오현 산사태 피해마을 지원

  [수녕법인] 쓰촨성 마오현 산사태 피해마을 지원         수녕법인은 2012년 6월 첫 양산 이후 양산 5주년을 맞이했고 2017년 7월 10일 5천만개의 배터리 팩 (7.4억달러 매출) 누적 판매를 달성하였다. 이를 기념하는 한편, 쓰촨성 폭우로 인해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마오현의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하여 7월 20일 전달하였다.   수녕법인은 설립이래 지금까지 수녕시 수출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5년간 약10억 원의 정부 상금 및  격려금을 받은 바 있다. 수녕시에서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활동을 준비하던 차에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지역에 수녕법인 이름으로 구호 물자를 전달하는 것으로 수녕시 정부와 협의하였다.           07월 20일 마오현 위로 물자 전달식에는 수녕시 총공회 따이 부주석, 수녕일보 주필인 리 주임이 동행하였고,  법인에서는 법인장, 총무과장, 공회 대표 등 총 5인이 참여한 가운데, 피해를 입은 100가구에 쌀 100포대,  식용유 100통, 라면 100박스, 간편식 100박스, 생수 100박스를 피해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지원 물자는  5만RMB(한화 8백만 원 상당)에 상당하는 것으로 운송회사도 우리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여 5천RMB(1백만 원)에  달하는 차량을 무상제공하였다. 한편, 마오현뿐만 아니라 수녕시에서도 우리회사의 기업문화와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와 관심을 전해왔습니다. 수녕시는 2017년 년감에 수록하여 정부 기관에 배포하겠다고 하였으며,  수녕일보에서는 법인을 탐방하고 심층 취재 후 수녕일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금번의 사회공헌 활동을 사내에도  적극 홍보하여 이랜텍 수녕법인이 지역사회를 사랑하며 지역사회에서 사랑 받는 기업임을 대내외에 알려나갈 예정이다. 

[하노이법인] 불우 직원 성금 모금

  [하노이법인] 불우 직원 성금 모금         2017년 05월, 하노이 법인이 형편이 어려운 직원을 위해 사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하노이법인  조립부서에서 근무하는 응원티항(Nguyen Thi Hang) 사원은 평소 가정형편이 어려운 와중 아들이 심각한  병에 걸려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해당 내용을 접수 받은 법인 노조위원회와 인사부서가  회사를 대표하여 응원티항 사원의 집을 방문하였다. 응원티항 사원의 집으로 향하는 길은 험난했다.  메마른 밭과 호수를 따라 긴 오솔길을 지나서야 비로소 도착할 수 있었다. 집 안에는 값비싼 가정용품조차  찾아볼 수 없었고, 오직 아들의 주사약을 보관하기 위한 낡은 냉장고 한 대뿐이었다. 응원티항 사원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아들이 3살 되던 해에 백혈병이 발병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법인 노조위원회와  인사부서는 이 날 방문을 통해 응원티항 사원이 아들의 발병 이후 지금까지 6년 동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응원티항 사원의 아들은 백혈병으로 인하여 9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마치 7살 난 아이처럼 몸집이 작았다.  또한, 학교조차 제대로 다닐 수 없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최근 5개월 동안 약의 부작용으로 C형 간염까지 걸린 상태였다. 하루 백만동(한화 약 50만 6천원)에 이르는 치료 비용은 응원티항 사원의 가족에게는 너무나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아버지는 이미 퇴직하였고, 실질적인 가장은 응원티항 사원뿐이었다. 아들의  치료비용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생계가 응원티항 사원의 적은 소득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회사 대표로 방문한 노조위원회 및 인사부서는 응원티항 사원의 어려운 사정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쳤다. 소식을 전해들은 하노이법인 사우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작은 마음을 모았다.  사우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7일이라는 짧은 모금기간 동안 6천 134만 5천동(한화 약 310만원)에 이르는 성금을  모을 수 있었다. 이렇게 모인 사우들의 마음은 05월 24일, 노조위원회 및 인사부서가 다시 한번 응원티항 사원을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이랜텍 GWP(좋은 직장 만들기) 활동

  이랜텍 GWP(좋은 직장 만들기) 활동      미국의 로버트 레버링 박사는 20년간 기업 현장 연구를 통해 뛰어난 재무적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의  문화적 특성을 조사했다. 그 기업의 구성원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의  상사와 경영진들을 신뢰하고,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일하기 좋은 직장,  GWP (Great Work Place) 기본 요건이다. 신뢰, 자부심, 재미 바로 이 세가지 키워드가 훌륭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경쟁력을 강화하며, 나아가 높은 성과에까지 연결되는 것이다. 본사뿐만 아니라 해외법인도 이런  GWP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복지개선 혹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지역사회  공헌은 임직원들에게 높은 자부심을 심어준다.       베트남 하노이법인은 직원들의 Pride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 예로 2016년 4월에 하노이  지역 광민 공단 내 11개의 한국기업은 현지 초등학교와 후원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지동초등학교는 공단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녀들이 대부분이며, 학교 주변의 환경미화 활동 및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비까지 지원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사내외 활동 하면 중국 수녕법인도 빼 놓을 수 없다. 수녕 법인은 2016년 11월 1일부터 수녕시  소방 중점역으로 선정되어 자체 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다. 소방 중점역이란 법인 주변을 관할하는 자체  소방대의 역할을 한다. 수녕 법인은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다.  수녕 지역 내 10개의 기업이 선정되어 진행 중이며, 연초부터 각 기업과 정부의 활발한 논의 끝에 11월  01일부터 실시되었다. 소방대 운영을 위한 제도, 장비, 연락 체계 등이 새로 제정되었으며, 수녕 법인 자체  운영중인 소방 조직과 결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조직으로 운영 중이다. 윤석균  법인장은 아직 초기 단계라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단계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며, 법인뿐만이 아니라 주변 지역도 관할함으로써 수녕 시 정부에 사회적 책임도 다 할  수 있는 기업이 되어, 현지 사회에 이바지하며 이랜텍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12